두산, FA 투수 이영하 4년 최대 52억 '대규모 재계약' 확정! "나를 키워준 팀"
2025-11-2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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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스토브리그에서 공격적인 전력 강화를 예고했던 두산 베어스가 드디어 FA 투수 이영하(28)의 잔류를 확정지었다. 두산은 27일 우완 투수 이영하와 4년 총액 최대 52억 원(계약금 23억, 연봉 총액 23억, 인센티브 6억)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하며, 중요한 자원을 지키는 데 성공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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