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의 힘 재확인’ 최형우·강민호, C등급 FA 시장의 주요 카드로 부각될까?
2025-11-27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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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FA 시장에서 베테랑 선수들의 가치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40대에 접어든 최형우(42)와 강민호(40)는 여전히 뛰어난 기량을 유지하며 C등급 FA 시장에서 핵심 인물로 떠오르고 있다. 이들의 새 팀 이적 여부와 잔류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최근 KT로 이적한 김현수가 C등급에도 불구하고 3년 50억 원이라는 대규모 계약을 체결한 사례는 베테랑 FA들에게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시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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