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김완기 감독 접촉 논란에 대한 강력한 반박… “심한 통증과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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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08:29 756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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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천국제마라톤의 결승선에서 발생한 김완기 감독의 부적절한 접촉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논란의 주인공인 여자 국내부 1위 이수민 선수는 직접 성명을 발표하며 당시 상황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김 감독의 해명에 반박했다. 이 사건은 지난 11월 23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 결승선에서 발생했다. 이수민 선수가 2시간 35분 41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는 순간, 균형을 잃고 넘어지려 하는 상황에서 뒤에 있던 김완기 삼척시청 감독이 재빨리 손을 뻗어 그를 지탱하는 장면이 생중계로 포착됐다. 이 장면은 방송 직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빠르게 퍼지며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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