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두 개 메이저리그 구단 앞 비공식 트라이아웃 실시… '음주운전 사건' 이후 '기적의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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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07:14 59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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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KBO와 MLB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던 킹캉 강정호(38)가 선수 복귀에 대한 강한 열망을 드러내며 메이저리그(ML) 구단들을 대상으로 비공식적인 트라이아웃을 진행해 많은 야구 팬들을 놀라게 했다. 3차례의 음주운전 사건으로 KBO 복귀가 어려워진 그는 사실상 은퇴를 고려하고 있었지만, 38세의 나이에 ML 복귀라는 놀라운 도전을 결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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