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개리, 벨랄 제압에도 혹평 여전…UFC 타이틀샷에는 부족함이 느껴지나?

profile_image
2025-11-24 18:18 845 0 0 0

본문

이안 마차도 개리(아일랜드)는 웰터급 랭킹 2위이자 전 챔피언인 벨랄 무하마드(미국)를 완벽하게 제압하며 UFC 타이틀 도전의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23일(한국시간) 열린 UFC 카타르 대회에서의 웰터급 경기에서 개리는 3라운드 내내 상대에게 단 한 번의 테이크다운도 허용하지 않고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었다.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철저한 거리 조절, 그리고 민첩한 타격으로 자신의 실력을 입증했지만, 전문가들의 반응은 의외로 차가웠다.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