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72억 FA' 안치홍 영입에 대한 우려 불식… 총 15억 원의 '가성비 계약'
2025-11-2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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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열린 2026 KBO 2차 드래프트에서 키움 히어로즈가 전체 1순위로 지명한 베테랑 타자 안치홍(35)의 이적이 야구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안치홍이 한화 이글스와 체결한 72억 원의 FA 계약을 키움이 그대로 인수해야 한다는 점에서, 생애 최악의 시즌(타율 0.172)을 보낸 선수에게 '높은 몸값'을 지불하는 것이 과연 현명한 선택일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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