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50 대패”…마달레나, 마카체프에게 패한 후 첫 심경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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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09:06 79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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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웰터급 전 챔피언 잭 델라 마달레나(29·호주)가 최근 패배에 대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그는 지난 16일(한국 시각) 미국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UFC 322 메인이벤트에서 이슬람 마카체프(34·러시아)에게 심판 전원일치로 판정 패배를 당하며 타이틀을 빼앗겼다. 웰터급 1차 방어전에서 강력한 챔피언의 벽을 넘지 못했고, 3명의 심판으로부터 모두 45-50이라는 일방적인 점수를 기록하며 완패를 받아들여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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