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노시환, '장기계약' 초대형 프로젝트 시작 초읽기… 강백호와 좌우 타선 시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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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07:54 566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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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4년 동안 최대 100억 원을 투자하며 프랜차이즈 스타 강백호(KT 위즈)를 영입, 스토브리그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타선 보강이라는 목표를 확실히 달성한 한화가 이제 주목하고 있는 선수는 팀의 4번 타자이자 주전 3루수인 노시환(25)이다. 한화는 노시환이 FA 자격을 얻기 전에 '비(非)FA 다년계약'을 통해 그와의 장기 계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계약의 규모가 KBO 역사상 유례없는 수준이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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