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강백호 유출 충격' 극복 위한 첫 발… FA 포수 한승택, 4년 최대 10억 '가성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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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07:27 847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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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위즈가 프랜차이즈 스타 강백호를 한화 이글스에 4년 최대 100억 원의 파격적인 계약으로 내주는 충격적인 결정에도 불구하고, 곧바로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전력 강화를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KT는 20일, KIA 타이거즈 소속의 베테랑 포수 한승택(31)과 4년 최대 10억 원의 계약을 공식 발표하며 포수진을 강화했다. 이번 영입은 강백호의 이적에 대한 팬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포수진의 약점을 보완하려는 KT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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