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이 찬사한 린가드의 한국 애정 "린가드는 사실상 서울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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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20:05 76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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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출신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가 한국에서의 삶을 공개하며 국내외 축구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에서의 일상이 방송을 통해 소개되자 영국 매체들조차 ‘린가드는 이미 서울의 일원이 되었다’며 그의 독특한 변화와 K라이프 적응 능력을 주목하고 있다. 지난해 FC서울로 이적한 지 벌써 2년이 된 린가드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펜트하우스와 화이트 톤으로 꾸며진 집, 그리고 자신만의 일상 루틴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아름다운 경치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항상 기분을 좋게 한다”고 전하며 한국에서의 삶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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