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협박 재판 증인으로 출석한 후 LA FC 복귀…A매치 골 감각도 여전히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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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17:40 56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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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주장인 손흥민(33·LA FC)이 A매치 일정과 소속팀 복귀를 앞두고 중요한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손흥민은 11월 1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갈 및 공갈미수 혐의에 대한 재판에 참석했다. 이 사건은 한 20대 여성인 양씨가 손흥민을 임신과 관련한 내용으로 협박해 금품을 갈취하려 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건으로, 재판은 비공개로 진행되었으며 증인 신문은 약 50분 만에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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