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상금 58억 원! CME 챔피언십, LPGA 시즌의 최대 무대로 나선다
2025-11-1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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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의 한 해를 마무리짓는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이 오는 20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개막합니다. 이번 대회는 포인트 순위 상위 60명만 참가할 수 있는 왕중왕전으로, 시즌 챔피언을 가리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의 상금이 걸려 더욱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총상금은 1,100만 달러로 설정되었으며, 우승자에게는 무려 400만 달러가 지급됩니다. 이는 메이저 대회에서의 상금은 물론, 현재 상금 선두인 이민지가 시즌 동안 벌어들인 금액보다도 많은 액수로, 최종전의 우승자라면 누구든지 단번에 상금왕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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