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여왕’ 이상화의 기록, 12년 만에 깨지다… 네덜란드의 펨케 콕, 여자 500m 세계 신기록 ‘36초09’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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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06:04 657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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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여제’ 이상화가 12년 동안 지켜온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세계 기록이 드디어 새로운 주인공에 의해 갱신됐다. 네덜란드의 펨케 콕이 이상화의 기록인 '36초36'을 무려 0.27초 단축하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콕은 17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위치한 유타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6초09의 놀라운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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