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력의 안현민, 2연속 도쿄돔 아치로 일본을 놀라게 하다… 2026 WBC 기대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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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05:12 657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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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스타가 일본 야구의 중심지인 도쿄돔에서 화려하게 등장했다. KT 위즈의 외야수 안현민(22)은 일본 대표팀과 진행된 2025 NAVER KBASEBALL SERIES 평가전에서 2경기 연속으로 홈런을 기록하며 일본 팬들을 놀라게 했다. 태극마크를 처음 단 신예가 '사무라이 재팬 킬러'로 떠오르면서, 한국 대표팀의 내년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의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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