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재원, 플레잉코치로 잔류... "심사숙고 끝에 내린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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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06:09 82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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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내야수 겸 포수인 이재원(37)을 2026 시즌 플레잉코치로 임명하며 팀의 안방마님 세대교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은퇴가 예상되던 베테랑 포수를 현역으로 남겨두는 동시에, 젊은 포수들을 육성하는 데 필수적인 지도자로 활용하려는 전략적 판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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