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는 논란의 여지 없어, AL은 격돌의 장”… 저지 대 롤리, MVP를 향한 치열한 경쟁

profile_image
2025-11-13 02:34 647 0 0 0

본문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가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메이저리그(MLB) 역사에서 ‘최다 MVP 수상자’인 배리 본즈(7회)의 뒤를 잇는 차세대 전설로 거론되는 그는 올해 내셔널리그(NL) MVP 수상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 반면 아메리칸리그(AL)에서는 애런 저지(33·뉴욕 양키스)와 칼 롤리(29·시애틀 매리너스) 간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며, ‘혼돈의 레이스’가 이어지고 있다.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