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또 한번의 시험대에 서나? 다저스 내야 재편성 속 불안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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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02:33 759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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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내야진이 다시 한 번 불안정한 상황에 처해 있다. 팀의 중요한 유틸리티 선수인 토미 에드먼이 오른쪽 발목 수술을 받게 되면서, 구단이 새로운 내야 자원을 영입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김혜성(26)에게는 또 한 번의 ‘기회와 도전’이 동시에 찾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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