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망치’ 가브리엘 봉핌, 니킥 KO로 UFC 4연승 달성! 콜비 코빙턴을 겨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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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15:38 769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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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출신의 웰터급 파이터 가브리엘 봉핌(28)이 강렬한 니킥을 통해 UFC에서 4연승을 달성하며 전 웰터급 잠정 챔피언 콜비 코빙턴을 겨냥한 도발을 감행했다. 봉핌은 11월 9일(한국 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봉핌 vs 브라운’의 메인 이벤트에서 자메이카계 미국 파이터 랜디 브라운(35)을 상대로 2라운드 1분 40초 만에 니킥으로 KO 승리를 거두며 그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경기 전부터 ‘마헤치냐(작은 망치)’라는 별명에 걸맞게 거침없는 싸움을 예고한 봉핌은 시작부터 끝까지 강력한 타격 위주의 전략으로 브라운을 압박했으며, 결정적인 넥클린치 후 정확한 무릎 공격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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