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서현, 체코전 '단독 실점' 논란 속 '21구 직구 승부수'..."일본 타자와의 대결을 간절히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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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20:38 78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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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마무리 투수 김서현(21)이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 국가대표 평가전에서도 아쉬운 모습을 보이며 가을 슬럼프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지난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체코와의 2차전에서는 21개의 공을 모두 직구(포심 패스트볼)로 던지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였고, 결국 실점을 기록하며 경기 후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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