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김찬형, 28세 유망주 은퇴 선언…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싶다"
2025-11-10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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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내야수 김찬형(28)이 젊은 나이에 현역 은퇴를 결정해 많은 야구 팬들에게 씁쓸함을 안기고 있다. 10일 SSG 구단은 "김찬형 선수가 선수 생활을 끝내고 싶다는 의사를 구단에 전달하였고, 이에 대한 검토를 거쳐 KBO에 임의해지를 신청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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