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 우승에도 “내 점수는 30점” 김혜성, 스스로에 대한 기준은 더욱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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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01:46 62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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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메이저리거 중 두 번째로 월드시리즈(WS)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LA 다저스의 김혜성(26)이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번 시즌 화려한 성과를 거뒀음에도 불구하고, 김혜성은 자신에게 단 30점이라는 낮은 점수를 매겼다. 그 이유는 분명했다. 그는 스스로를 “아직 부족하다”고 평가하며, 더 높은 목표를 향한 도약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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