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여자 배드민턴의 전설'..."왕즈이 7연패, 발전이 없다" 중국의 분노

profile_image
2025-11-06 16:10 596 0 0 0

본문

한국 배드민턴의 '셔틀콕 여제' 안세영(23·삼성생명)이 역대 여자 단식 선수들 중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GOAT(Greatest Of All Time)' 랭킹에서 빠른 속도로 상승하며 배드민턴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이제 막 23세인 그녀는 이미 세계 배드민턴계의 최정상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전설로 남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