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환자인 척하며 6억 원 챙긴 아일랜드 '허링 전설' 케리의 충격적인 사기 사건
2025-11-0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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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아일랜드 스포츠계의 아이콘으로 여겨졌던 허링(Hurling) 선수 데니스 조지프 케리(Dennis Joseph “DJ” Carey)가 충격적인 사기 사건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그는 '암 투병 중'이라는 허위 사실을 내세워 팬들과 지인들로부터 약 40만 유로(한화 약 6억5000만 원)를 모금해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이 밝혀졌고, 결국 징역 5년 6개월의 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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