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민 야말, FIFPRO 베스트 11 최연소 선발…메시 이후 바르셀로나의 미래를 확증하다
2025-11-0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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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뒤를 이어 FC바르셀로나의 떠오르는 스타 라민 야말이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에서 선정한 ‘2025 월드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리며 역대 최연소 수상자로 기록됐다. FIFPRO는 11월 4일(한국시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남녀 각각 11명으로 구성된 최종 명단을 발표했으며, 이번 투표에는 전 세계 68개국에서 활동 중인 2만6000여 명의 남녀 프로 선수들이 참여하여 그 신뢰성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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