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에이스에서 태극마크를 달기까지’ 문동주 “WBC는 모든 야구인의 꿈…일본 타자를 상대로 던져보고 싶다”
2025-11-04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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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에이스 문동주(21)가 한국시리즈 종료 직후 국가대표 유니폼을 착용하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무대에 도전할 준비를 했다. 가을야구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그는 다시 한 번 마운드에 서서 ‘대한민국’을 대표할 마음가짐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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