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박해민의 리더십, 후배 라이벌을 포용하다… "탁월한 능력을 지닌 선수"
2025-11-04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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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BO리그 한국시리즈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라이벌 팀의 주장들이 이제는 국가대표팀에서 만나게 되었다. 한국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한 LG 트윈스의 외야수 박해민(35)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비를 위해 야구대표팀의 주장으로 선임되었고, 한국시리즈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한화 이글스의 투수 김서현(21)의 멘탈 관리까지 책임지겠다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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