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공격수' 라민 야말, 역대 최연소 FIFPRO 베스트 11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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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13:47 587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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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티비] 스페인 프로축구의 바르셀로나 소속 18세의 신예, 라민 야말이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로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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