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WS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한 미소… 데뷔 첫 해 ‘해시태그 3대 목표’ 모두 이뤄내며 보너스 7억 원 가까이 확보
2025-11-04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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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26·LA 다저스)은 메이저리그(MLB) 첫 시즌을 맞이하며 모든 목표를 성공적으로 이뤄내며 눈부신 시즌을 마쳤다. 스프링캠프에서 한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는 올해의 목표를 세 가지 해시태그로 정리했는데, 그것은 바로 ‘메이저리그 첫 출전’,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 그리고 ‘월드시리즈 정복’이었다. 그리고 8개월이 지나고, 김혜성은 이 모든 목표를 현실로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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