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거포의 마지막 타석”…박병호, 418홈런 기록 후 현역 은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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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19:11 86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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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의 상징적인 거포, 박병호(39·삼성 라이온즈)가 20년간의 화려한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배트를 놓게 된다. 삼성 구단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병호 선수가 최근 현역 은퇴 결정을 내렸다”며 “한국 야구의 역사를 장식한 이 베테랑의 경기를 더 이상 즐길 수 없게 되어 아쉽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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