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코디 폰세, 이별 대신 '내년을 위한 준비' 선언… MVP 후보 투수의 의미 깊은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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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14:53 72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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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뛰어난 에이스이자 KBO리그 역사상 최초로 투수 4관왕(승리, 평균자책점, 탈삼진, 승률)을 달성한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31)의 향후 행보가 이번 오프시즌 가장 큰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시리즈(KS) 준우승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홀로 덕아웃에서 우승 세리머니를 지켜본 폰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모두 잘 쉬고, 내년 준비하자"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한화 팬들에게 기대감과 함께 불안감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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