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대어' 강백호, KBO 잔류 대신 '변수' 발생… "미국 진출에 대한 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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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13:55 638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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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BO리그 시즌이 LG 트윈스의 통합 우승으로 끝난 지금, 프로야구 팬들의 관심은 '쩐의 전쟁'으로 알려진 FA(자유계약선수) 시장으로 집중되고 있다. 이번 겨울, FA 시장의 가장 주목받는 선수로는 KT 위즈의 강력한 타자 강백호(26)와 KIA 타이거즈의 유격수 박찬호(30)가 꼽히고 있으며, 이들 선수의 영입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특히 강백호가 KBO리그 역사상 유례없는 높은 몸값을 포기하고 미국 메이저리그(MLB) 도전이라는 큰 변수를 제시하면서 FA 시장의 판도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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