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대어' 강백호, KBO 잔류 대신 '변수' 발생… "미국 진출에 대한 열망"
2025-11-03 13:55
638
0
0
0
본문
2025 KBO리그 시즌이 LG 트윈스의 통합 우승으로 끝난 지금, 프로야구 팬들의 관심은 '쩐의 전쟁'으로 알려진 FA(자유계약선수) 시장으로 집중되고 있다. 이번 겨울, FA 시장의 가장 주목받는 선수로는 KT 위즈의 강력한 타자 강백호(26)와 KIA 타이거즈의 유격수 박찬호(30)가 꼽히고 있으며, 이들 선수의 영입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특히 강백호가 KBO리그 역사상 유례없는 높은 몸값을 포기하고 미국 메이저리그(MLB) 도전이라는 큰 변수를 제시하면서 FA 시장의 판도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
[스포츠뉴스] ‘김혜성의 입지가 흔들릴까?’…다저스, 브렌든 도노반 영입 검토에 현지 반응 주목2025-12-13
-
[스포츠뉴스] 조규성 “덴마크전? 골 넣으면 나를 싫어할 수도…” 월드컵 맞대결 기대감 고조2025-12-13
-
[스포츠뉴스] 한동희, 군복 벗자마자 롯데 '장타 갈증' 해소를 위한 특명.."27홈런" 폭발! LG 이재원과 함께 귀환2025-12-13
-
[스포츠뉴스] 비니시우스, 레알 마드리드와의 이별 가능성? "재계약 없으면 즉시 이적" 통보2025-12-13
-
[스포츠뉴스] "손흥민과 비교되는 수치, 살라가 리버풀에 '계약 해지' 요청.. 연속된 벤치 논란과 MLS 시카고 이적 가능성"2025-12-13
-
[스포츠뉴스] "일본 전역에서 오타니를 목격했다" 미연의 깜짝 고백…日 언론이 주목한 ‘글로벌 인기의 교차점’2025-12-13
-
[스포츠뉴스] NC, 테일러 외국인 투수 영입… 데이비슨·라일리 재계약으로 ‘2026 외인 퍼즐 완성’2025-12-13
-
[스포츠뉴스] 롯데, 레이예스와 최대 140만 달러에 재계약… 'NPB 검증' 완료, 외국인 선수 3인방 구성 완료2025-12-13
최신글이 없습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