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이 없어 도와주세요" UFC 파이터, 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다
2025-11-0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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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페더급 선수인 브라이스 미첼이 훈련 중 코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지만, 고액의 병원비 대신 소셜 미디어를 통해 도움을 요청해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그는 미국 아칸소주 서시(Searcy)에서 훈련 중이며, 부상의 구체적인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SNS를 통해 “코가 휘었다. 의사 비용이 너무 비싸다. 코를 제자리로 돌려줄 수 있는 분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병원에서는 약 2천 달러(약 270만 원)의 치료비가 청구되었고, 이에 미첼은 생존 본능을 발휘해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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