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가 독이 됐다”…김경문 감독, 김서현을 끝까지 지켰지만 결국 무너진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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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1 16:18 1,045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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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힘겨운 역전패를 당하며 위기에 처했다.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는 한화가 7회까지 3-1로 리드했지만, 9회에서 무려 6점을 내주며 4-7로 아쉽게 패배했다. 이로써 시리즈 전적은 1승 3패가 되었고, 남은 한 경기에서 패배할 경우 올 시즌의 기적 같은 여정이 마무리된다. 대전 홈 팬들은 실망감에 가득 찬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봤으며, 선수단의 분위기도 매우 무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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