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일반부 배영 50m에서 박한별, 금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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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16:33 625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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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일반부 배영 50m 경기에서 박한별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특히 고향인 부산에서 열린 대회에서의 금메달이라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박한별 선수는 “부산에서의 경기에서 금메달을 따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전국체전 앞두고 컨디션이 좋지 않아 걱정했지만, 작년보다 꾸준히 훈련하고 건강을 잘 관리한 덕분에 좋은 성과를 얻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때 무릎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박한별 선수는 재활과 훈련을 병행하며 경기 감각을 되찾아왔다. 그녀가 이번 금메달을 차지한 것은 끈기와 집중력의 결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한별 선수는 강복자식품의 공식 후원 프로그램인 ‘강복자피플’에 선정된 이후, 그 활동을 지속해왔다. ‘강복자피플’은 국가대표 및 프로 선수, 예술인을 대상으로 과정과 인성을 중시하며, 나눔과 성장의 가치를 실천하는 강복자식품의 대표 후원 프로그램이다.

강복자식품 관계자는 “박한별 선수는 꾸준함과 성실함으로 많은 이들에게 본보기가 되는 선수”라며 “그녀의 성장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어 큰 영광이다. 앞으로도 진심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수영을 언제까지 계속하고 싶냐는 질문에 박한별 선수는 “즐길 수 있는 순간까지 수영을 하고 싶다”며 “수영은 제 인생의 중요한 부분이며, 지금 이 순간을 감사히 즐기고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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