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호’ 여자축구, “첫 A매치 홈경기”…인천-용인에서 콜롬비아와 2연전 진행
2025-05-0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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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티비] ‘신상우호’ 여자축구 대표팀이 첫 홈 A매치를 개최한다.
2025년 5월 7일, 대한축구협회(KFA)는 “여자축구 대표팀이 A매치 평가전 홈 2연전에 나선다”라고 발표했다. 우리 팀은 이달 30일 오후 7시 인천 남동 럭비경기장에서, 6월 2일 오후 7시 용인 미르 스타디움에서 콜롬비아와의 두 경기를 치른다.
이번 친선경기는 지난해 10월 신상우 감독이 부임한 이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A매치이다. 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최근 네 번의 A매치 기간 동안 모두 해외 원정을 떠나 8경기에서 3승 5패의 성적을 기록해왔다.
안방에서 맞붙는 콜롬비아는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랭킹 21위로, 19위인 한국보다 두 계단 낮은 위치에 있다. 하지만 2023 FIFA 여자 월드컵에서 8강에 진출하고, 2024 파리 올림픽 남미 예선에서도 성공적으로 통과하는 등 국제 무대에서의 성장을 보여주고 있어 만만치 않은 상대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두 팀의 역대 전적을 보면 한국이 열세인 상황이다. 한국은 지난 2023 FIFA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콜롬비아와의 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콜롬비아의 주요 선수인 린다 카이세도(레알 마드리드 페메니노)는 2023 FIFA 월드컵 조별리그와 2024 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16강에서 모두 한국의 골망을 흔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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